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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종석의 오프닝]‘지방선거’ 가장 먼저 뜨거워진 부산

2026-04-21 3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김종석의 오프닝,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.<br><br>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. <br> <br>제일 눈에 띄는 건 바로 이거네요. <br> <br>보수 동남풍? <br> <br>이번 지방선거 중에 가장 먼저 뜨거워진 부산에서, 박형준 전재수 드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보이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고 있죠. 박형준 후보는 오늘 한동훈 전 대표와 연대 가능성을 열어뒀는데요. 잠시 뒤 한동훈 전 대표에게 본인이 느낀 부산 민심을 직접 물어보겠습니다. <br><br>주한미군 항의? <br> <br>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의 핵시설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직후 주한미군사령관이 직접 나서 정보 유출을 항의했다는 주장이 국민의힘으로부터 나왔습니다. 일단 이 대통령은 정 장관에게 힘을 싣고 있지만 파장은 쉽게 식지 않고 있습니다. <br><br>구속 기로 <br> <br>BTS의 아버지로 불리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상장 계획을 속여 1900억 원대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로 구속 위기에 몰렸습니다. 최근에 미국 대사관이 방 의장 출국금지 풀어달라고 요청했었는데 경찰이 외교적 협조 요청을 사실상 거부한 셈입니다. <br><br>또 돈봉투 의혹 <br> <br>민주당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돈 봉투 의혹이 또 다시 불거졌습니다. 전북 임실군수 후보를 뽑는 결선투표 도중 특정 후보 지지자가 20만 원이 든 봉투를 주민에게 전달하는 정황과 CCTV에 찍혔다는 보도가 나온 건데요. 정청래 대표는 개표를 보류시키고 중앙당 차원의 조사를 지시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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